
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여자 단식 랭킹 1위인 한국의 안세영 선수가 2026년 중국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(슈퍼 1000) 출전을 공식 포기했다. 한국배드민턴협회는 안세영이 왼쪽 발목 바깥쪽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이번 대회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. 이번 대회는 7월 21일부터 중국 창저우(常州)에서 개최된다.
부상 경위 및 기권 결정
안세영의 부상은 지난주 열린 일본오픈에서 시작됐다. 당시 32강전에서 비교적 수월한 승리를 거뒀으나, 경기 후 왼쪽 발목 바깥쪽에 통증을 호소했다. 악화를 우려한
[閱讀全文: 안세영, 중국오픈 출전 포기… "장기적인 커리어를 위한 결정"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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